어릴 적에 부모님과 케이블카를 타보고는 어른이 되어서 타보게 되었다.
어릴 때는 너무나 무서웠는데 지금의 케이블카는 더 좋아지고 빨리지고 했지만 안정감은
더 있는 것 같았다.
암튼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 설악산을 한눈에 보는 느낌이란 정말로 서울에서는 느낄
수 없는 그런 아우라 같은 느낌이었다.
나도 강원도를 일년에 자주 가는 편이다. 회를 먹으러 속초에 가기도 하고 스노우보드를 타
러 강원도에 가고 횡성 한우를 먹으로 강원도를 많이 갔지만 왜 이제야서 설악산 케이블카
를 타러 왔는지 후회가 되었다.
많은 분들도 케이블카를 타면서 설악산의 절경을 느끼시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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